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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의 부동산 업자인 래리 실버스틴 9.11 관련 의혹
- 2001년 7월 24일(9.11 테러 7주전) WTC 건물에 대한 99년 장기 임대권 인수. 본인이 투입한 돈은 1.4억 달러.
- 임대 이후 다수의 보험사 보험 가입.
- 매일 아침 루틴이었던 WTC 106층 레스토랑에서의 아침식사 회의를 9.11 테러 당일엔 하지 않음. 미리 예약한 피부과 진료 핑계.
- WTC에서 근무하는 딸과 아들 모두 출근길 정체를 핑계로 화를 면함.
- 보험료 45.5억 달러 지급 받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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